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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歌(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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哀歌(애가)
黑淸夜(흑청야) 내맘속에 깊이가 새겨지니
眼內(안내)의 깊은 애수 氾濫(범람)해 흘르누나
바늘샘 실없으니 없으니만 못하더니
지아비 없는 곳에 나있으니 못하니라.
주제:[(詩)사랑] 이**호**님의 글, 작성일 : 2000-07-20 00:00 조회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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