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哀歌(애가)
copy url주소복사
哀歌(애가)

黑淸夜(흑청야) 내맘속에 깊이가 새겨지니

眼內(안내)의 깊은 애수 氾濫(범람)해 흘르누나

바늘샘 실없으니 없으니만 못하더니

지아비 없는 곳에 나있으니 못하니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