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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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생각하면서
눈물 그렁그렁
난 매일 그렇게 시를 썼어요
당신을 사랑하는 가보다
당신을 좋아하는 가보다
사랑을 고백하는 가보다
이런 것은 나는 몰라요
아직 한 줄도 쓰지 않았는데
벌써 눈물 부터 고이는
약골이죠
그저 난
당신이 좋으면 좋으대로
당신이 얄궂으면 그런대로
그대라는 감흥에차
시를 쓸 뿐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이렇게 잠못들며 두근거리게 하고
설레이게 할 수 있다는 것..
당신은 나에게 참 좋은 사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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