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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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너의 한걸음 뒤로
항상 비어있는 빈자리
수없는 흔적이 있지만
내가 남긴것은 무엇도 없구나
너의 한걸음 앞
언제나 앞서던 배려
수없는 행함 속에서도
내가 있음을 알지 못하고
내가 주었던것은 모두
한순간 친절로 잊어가고...
주제:[(詩)사랑] 호****님의 글, 작성일 : 2000-07-20 00:00 조회수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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