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가 왜 이러는지..(보는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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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명쯤은 버스를 타고 가면서..
전혀 모르는...
한명의 여자를 좋아할지도 모릅니다..
저도..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보고만 있으면
참 행복해지는 그런 사랑을 하고 있나봅니다
그녀의 시간에 맞추기 위하여
아침일찍 일어나는것도
생각해보면..이상한행동이라는 것도 잘 알지만..
마음과 행동만은 따라주지가 않습니다.
그녀를 보는순간 저의 심장박동수는..빨라집니다..
누구도 느끼지 못할만큼의 미세한 움직임으로..
하지만..이러한것을 그녀가 조금이라도 느꼇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그 이상의 것이 이루어진다면 저 좋지만
그녀를 볼수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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