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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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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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인연이 닿았을 때..
나는 운명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한순간의 스침도
놓칠수 없었던 나이기에
너만을 생각하고..
너만을 바라봐야 했습니다
아무래도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주제:[(詩)사랑] 하**사**님의 글, 작성일 : 2000-07-16 00:00 조회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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