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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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인연이 닿았을 때..


나는 운명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한순간의 스침도

놓칠수 없었던 나이기에

너만을 생각하고..

너만을 바라봐야 했습니다


아무래도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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