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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을 아름답게만 표현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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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아름답게만 표현하기가
너무나 힘겨울때가 있습니다...
다른그를 보며 웃는 그녀에 웃음소리가
내 고막을 울릴때면...
내가 귀머거리가 아님을
새삼 후회하게 되었습니다...
남몰래 그녀를 욕하는 내자신...
이러면 안돼는줄 알면서...
그녀에 행복을 빌어줘야 한다는 말들이...
너무나 억지로만 들리는
그런때가 있습니다...
주제:[(詩)사랑] 영**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7-16 00:00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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