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우리라 말 할 수 있었던 시간...
주소복사
우리라 말 할 수 있었던 시간..
나에게는 다시 돌아올 수 없을 시간..
언젠가 생각하며 웃을 수 있는 시간..
지금은 생각하면 아픔밖에 주지 않는 시간..
그 시간속에..
나 어쩌면 다시 돌아가고 싶은지도..
비록 지금같이 혼자라는 외로움을 다시 느낀다 해도..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7-15 00:00 조회수 12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