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우리라 말 할 수 있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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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 말 할 수 있었던 시간..

나에게는 다시 돌아올 수 없을 시간..

언젠가 생각하며 웃을 수 있는 시간..

지금은 생각하면 아픔밖에 주지 않는 시간..

그 시간속에..

나 어쩌면 다시 돌아가고 싶은지도..

비록 지금같이 혼자라는 외로움을 다시 느낀다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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