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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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혼자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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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할수없었던
너무높게만느껴졌던너
옆에서 지켜만보다가
어느날 용기내어 너에게 얘기했었지
하지만 너 아무대답없었어
그래도 말했다는사실에 행복했는데.
내앞네서 아무렇지않게 다른너의 그사람을 얘기하는너..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거니
이제는 말한마디 건낼수없게된나!
다른 사람이 나타나도 너로인해
더이상용기내어 말할수고 없게 되버렸어.......
주제:[(詩)사랑] 슬**여**님의 글, 작성일 : 2000-07-15 00:00 조회수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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