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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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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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사랑한것 만큼
너도 나를 사랑한다면...
이렇게 아쉬운 이별은 아닐것을....
연극이 모두 끝나고
모두들 집으로 돌아갈때쯤...
나의 축쳐진 어깨위에
너의 두손을 얹었을때...
난 사랑이라 믿고 싶었다.
그러나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지금...
절망속에 내일을 맞으며...
난
무섭도록 서러운 술을 마신다.
주제:[(詩)사랑] 김**기**님의 글, 작성일 : 2000-07-14 00:00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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