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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는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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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모릅니다.
죽어도 모릅니다.
내 사랑 그대에게 혹시라도 짐이 될까 두려워
이렇게 귀를 막고 눈을 감았지만.....
내 앞에 다가 오는 그대에 아름다움은
차마 뿌리 칠수 없었다는 것을.....

그대는 모릅니다.
꿈이라 해도 모릅니다.
내 사랑 그대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까 걱정해
이렇게 문을 닫고 숨을멈췄지만.....
내 눈에 다가 오는 그대에 눈물은
차마 딱아 줄수 없었다는 것을.....

그대는 모릅니다.
하늘도 모르니다.
내 사랑 그대가 아니라고 아무리 부인해봐도
내 안에 사랑은 이미 그대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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