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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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의 울부짖음을 들었어요
바이--! 바이--!
나
이렇듯 강건함은
당신의 혼을 받아
거름받아,사랑받아
재 넘어 우뚝 솟은 친구보다
자신만만한 뻔뻔함 이네
어느순간
뿌리에 힘 빠지고
그 기운 나이테로 올라와
고개만 떨구고 있네
솔잎의 잎이 여러 갈래임은
동안 알지 못했던 사랑
여러 시선에서 재기 위함이 아닐까
아마도....
주제:[(詩)사랑] 두**사**님의 글, 작성일 : 2000-07-14 00:00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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