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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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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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이
그녀를 잊지 못하고......
이젠 쉬려고 합니다
그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겠습니다...
나
그대에 사랑을
죽은체하고...
그렇게
쉬려고 합니다....
이젠 지쳐...
사랑할수도 없으니
그냥 그렇게...
편히 쉬려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07-13 00:00 조회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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