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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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장 사랑하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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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억만겁 인연있어야 夫婦로 만날까
백분율로 나눈다면
확률은 제로
千年을 산다해도 소중한 인연인데
몇십년 해후라니
조물주의 질투련가
하루해 길다해도
아침 잠깐
저녘 잠깐
마주하는 시선은 초침처럼 짧은데
서로 마음 상할일
무에 그리있었을까
짧아지는 그림자
깊어가는
精
여보!
무진 사랑하오
그리고 정말 고맙소
주제:[(詩)사랑] 노**프**님의 글, 작성일 : 2000-07-17 00:00 조회수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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