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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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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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에게도 마음 빼앗기지 않으리
맹세하던 날이 있었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마음 주지 않으리
맹새하던 날이 있었습니다
그 굳은 맹세 단번에 무너지게 만드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을 만난 지금 이 순간...
어느 한사람만 목숨바쳐 사랑하리
맹세하고 있습니다
주제:[(詩)사랑] 김**봉**님의 글, 작성일 : 2000-07-11 00:00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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