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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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직 모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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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란들은 그러더라...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보내줄 수 있다고...
그것은
미치도록 사랑해 보지 않은 사람들의
수다일 뿐이더라....
주제:[(詩)사랑] 붐****님의 글, 작성일 : 2000-07-11 00:00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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