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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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느낌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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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수도
닦을 수도 없이
흐르는 눈물을.......
내 얼굴을
흐르는 그것을 느끼며.....
그대를 생각하지만
그대는 내 눈물을 모르기에
혼자만에
그 사랑을 모르기에
그녀에게는 아무 느낌 없이
지나가버린 사랑이지만
나에게는 잊지 못할만큼에
아주 소중한 느낌이 된....
사랑을......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07-11 00:00 조회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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