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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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본적도 없고,
같이 느낀적도 없는
우리님아!
당신을 그리워해 본적도 없고,
같이 마주보고 앉아
저녁식사도 한적 없는
우리님아!
당신은 소리없이 잔잔히 물결치는 파도처럼
네 상상속의 여인으로
내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고 남아있네..
언젠가는 만날리라는 생각도 없이
그저 지금 이순간, 이공간만이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하다
그대와나의 가상공간에서나마
행복을 느끼며,
내마음속에 당신이 살아있음을 느낀다..
지금도 당신의 아름다운 향이
내방 가득히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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