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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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떨어지는 빗방울
그 아래 서있는 내자신
무언가에 흘린듯 멍하니 서있는
이런 초라한 내모습
누군가 옆에 있어주었으면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구 있는 나
이렇게 멍하니 비내리는 하늘을
바라보며 속으루 기도 드립니다
그녀가 돌아 오길...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7-11 00:00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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