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만을 모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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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네가 싫어졌어
너의 모든행동이 바보같아싫어...
이렇게 말한 내자신이 너무 바보같은거있지
이런유치한 거짓말로 너에곁에서...
너와의 모든추억들을 잊어버려야한다니...
나 참 바보같지...
그렇게 멀지않는 곳에 가는건데...
그다지 오래있지 않을껀데....
영원히 널 볼수없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눈물이나는건....뭘까?
너에게 약한모습 보이기는 싫은데...
너에게만은 웃음만 보여주고싶은데...
왜 너만 보면 눈물이 나는건 뭘까?
설마 바보같은 사랑은 아니겠지..
그저 너와의 정일뿐일꺼야.. 그지
돌아보지말아줄래.. 그저 앞만보고 가줄래...
더이상 네앞에서 이런모습 보이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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