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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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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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말합니다.
이별은
새로운 만남의
기약이라고..
난,
그 기약조차도
당신을 다시 만나기 위한
이별이라고...
당신이 남긴 그림자는
밤이되어도
가실줄 모르고..
그리움의 이슬이
되어 쌓이네..
오늘도
달무리에 가려 나의
마음도 보이지 않네...
주제:[(詩)사랑] 도**의**님의 글, 작성일 : 2000-07-10 00:00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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