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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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흐르는 사랑은
그대를 떠올리며
웃음질수 없는 사랑은
다시는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아닌
다른 사람곁에서
웃고 있는 그대가...
그런 그대를 전 원합니다...
하지만
나
눈물이 흐르는
웃음질수 없는 사랑을
그런 사랑을 계속하려합니다....
내 영혼이...다해
이 세상에
다시는 그대를 볼수 없다고 하여도
영원이라는 이름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사랑을
그런 사랑을 하겠습니다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07-10 00:00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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