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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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으로만
한쪽으로만 쏠리어가던
눈을 이제 감는다
마음의 창도 닫으려고
손을 ?o치다
문득 가슴에
느껴지는
통증....
하지만 더 이상의
미련은 없어.
아무나 사랑하고 싶진 않으니까.....
주제:[(詩)사랑] 페**민**님의 글, 작성일 : 2000-07-09 00:00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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