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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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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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려 했던...
무엇하나 잡을곳 없었던...
불온전한 내마음...
갑자기 찾아온 당신으로 인해
이젠 평온을 느낍니다...
고마워요...
이미 끝난줄 알았던 내사랑이여...
이미 과거가 돼버린 지금에 그녀...
힘이돼어주는 과거에서 지금이돼어준 그녀.....
전 운좋은 놈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주제:[(詩)사랑] 영**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7-09 00:00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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