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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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직은 사랑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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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에 아직은 기쁘고
이별했기에 아직은 밉습니다.
아픔이 남아있기에
더욱 슬프고
기억이 맴돌기에
그립습니다.
아직은 미워하기에 힘이든 사람을
이제 난
기억속에서 차츰 지우려합니다.
아직은 사랑하면서도
미워한다고 밖에 말할수 없는 그를..
이제 지우려합니다.
주제:[(詩)사랑] 박**선**님의 글, 작성일 : 2000-07-08 00:00 조회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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