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아직은 사랑하기에..
copy url주소복사
사랑하기에 아직은 기쁘고
이별했기에 아직은 밉습니다.

아픔이 남아있기에
더욱 슬프고
기억이 맴돌기에
그립습니다.

아직은 미워하기에 힘이든 사람을
이제 난
기억속에서 차츰 지우려합니다.

아직은 사랑하면서도
미워한다고 밖에 말할수 없는 그를..
이제 지우려합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