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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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한번더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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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생각해 봤어야 했습니다.
그만큼의 슬픔으로 그대를 지우는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다면
한번더 생각해 봤어야 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기에 시간이 없었지만
이제는 생각해 보렵니다.
후회하는지..
그리고..
사랑한것에 대해서 후회하는지..
그리고..
아직도 사랑하는지..
그리고..
이젠 잊을 수 있는지...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7-08 00:00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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