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 사랑의 크기
주소복사
한순간..
단 한순간이면
모든것이 끝...
영원이라 말 했던 다짐들도..
사랑이라 믿었던 마음들도..
그대의 침묵속에는
모든것이 한순간..
그렇게 한순간 한순간..
끝을 내고..
또 끝을 내고..
그것이 이별인가 보다
그렇게 모든것을 끝내가는 것이
잊어가는것인가 보다.
그 시간이 오래걸리는 만큼
그만큼..
그대를 사랑하나보다.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8-26 00:00 조회수 122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