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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왜 그러냐 물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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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지금 이 모습..
왜 그러냐 물으시면..
그냥 이런 내가 나도 싫다고 해야죠.
더이상 그대 걱정 만들지 않게..
그냥 그렇게 대답해야겠죠.

항상 왜 그렇게 우울해 하냐
저에게 물으신다면.
이젠 지쳤다 말 해 드리죠.
말로만 친구..
그것보다 못한사이..
이젠 그것에 지쳤다 말씀드리죠.

하지만
정말 저에게 왜 그러냐 물으시면..
그땐 그냥 웃어야죠.
더이상 내 추한모습 보여드리지 않기위해
나 이제는 웃어드리죠.
그댈 향해...
그 어떤 미소보다도 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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