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꼭 두 각 시 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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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사람에게서 꼭두 같은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자기의 즐거움을 위해 쓰다가
재미가 떨어지면 버리는
그런 꼭두각시가 아니라
항상 곁에 두고
항상 품에 간직 하고 다니고
즐거움을 선사 할수 있으며
시키는일은 뭐든지 할수 있고
그녀가 추울때 이별이 온다하여도
그녀를 위해서라면 내몸 한조각 태워서라도
그녀를 따뜻하게 해줄수만 있다면
땔감이 되는 그런 꼭두각시가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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