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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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외롭기로 내 가슴 같으랴 !
구름이 어두운들 내 마음 같으랴 !
지난밤 박꽃에 달이 지는데
빛바랜 하늘엔 눈물만 가득
그 눈물 모아서 나도 저 달되어
산너머 저편에 뿌리고 싶네.
주제:[(詩)사랑] 나****님의 글, 작성일 : 2000-07-12 00:00 조회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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