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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웃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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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습니다...
가지런한 이를 드러내고..
살짝 보조개를 만들며
환하게 그대는 웃습니다
참.. 보기 좋네요..
그래요.. 그렇게 웃어요..
내가아닌 다른 사람을 바라보지 만서도..
그대는 계속 그렇게 웃어줘요..
그대가 행복하다면..
그대가 그렇게 웃어준다면..
내가 흘리는 이 눈물의 뜻은..
슬픔이 아닌..
축복이 될 테니..
그대는 계속 그렇게 환하게 웃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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