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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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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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은줄 알고 있던 그대가
한동안 그대를 보며
잘 지내왔던 나인데
오늘은......
그대가 너무 그립습니다.....
그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래도
그대가 보고 싶은 나지만
조금에 행복을 느낍니다.....
편하게
그대를 볼수 있으니....말이죠
저....
가끔 그대를 생각하며
지내도 될까요......
눈물은 흘리지 않을께요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07-07 00:00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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