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실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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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어렵게만 느껴질때가 있었습니다...
그대는 왜이렇게 혼자 힘들어 보이는 걸까요...
나도 그랬던 적이 있었습니다...
다시는 그 누구에게도 쉽게 주지않을거라고...
내 친절을...
내 웃음을...
내 그대에대한 생각을...
내 마음을...
내 사랑을..............
그러나...
그러면 그럴수록...
초라해지는건 결국 내자신 이었습니다...
주위에것은 바뀐게 한가지도 없는데...
친구는 그냥 그렇게 그자리에 있어고...
내 사랑하던 사람도 아무일없다는듯...
그렇게 그자리에 있었습니다...
결국 떠나 있었던건 나 혼자 였는데........
받으려 했던것 같습니다...
내가 사랑을 준만큼 되돌려 받으려 했던것 같았습니다...
그것이 실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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