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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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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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대를 잃은것 같습니다.
저를 바라보는 눈을 보며 느낄수 있었습니다.
오늘로 끝인것 같습니다.
친구라는 이름으로 그녀의 옆에 남아있던것도..
마음이 찢어질듯 아파오는 것을 느낍니다.
이젠.. 이대로 죽어 가려 합니다.
주제:[(詩)사랑] 이**준**님의 글, 작성일 : 2000-07-06 00:00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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