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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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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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대를 사랑하며
너무도 아팠습니다....
너무도 아팠기에
그 아픔때문에...나 너무나 울었기에
이제는
너무 아파도
말라 버린 눈에선....
눈물이 흐리지 않습니다....
그래도
나....
그 아파한 사랑을 잊을수 없네요
날 아프게 한 그대지만
그 아픔까지 사랑하기에...
혼자 아파하지만
나 그대를 미워할수 없네요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07-06 00:00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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