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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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당신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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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잊고 있었던
담배 연기에
나 그녀에 대한 생각들
하나 하나...
때론 비참하게
때론 너무나 소중하게...
그렇게 저 하늘 내가 더이상 보지못하는 곳으로
날려 보냅니다...
이것이 당신에대한
나에 마지막 배려입니다...
보이지않는 상처가 내 가슴속에 남기에
더이상 상처받기싫어
저 당신을 보냅니다....
안녕...
주제:[(詩)사랑] 영**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7-06 00:00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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