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씩? 눈물의 기도
주소복사
사랑해서는 안될 사람을 사랑한 죄로
나는 ,
믿지도 않는 하늘에 기도한다.
주님.
나는 당신을 믿지 아니합니다.
믿음이 없는 어떤 것도 진실될 수 없지만,
오늘,
당신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모았습니다.
당신이 만드실 제,
가장 맑은 영혼을 주신 그녀.
그 당신의 딸을 사랑합니다.
때문에......
나의 기억에서 지워 주십시오.
5월의 기도는
찬란한 햇살만큼 아픈 것이었다.
주제:[(詩)사랑] 장**재**님의 글, 작성일 : 1999-05-20 00:00 조회수 36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