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씩? 눈물의 기도
copy url주소복사
사랑해서는 안될 사람을 사랑한 죄로
나는 ,
믿지도 않는 하늘에 기도한다.

주님.
나는 당신을 믿지 아니합니다.
믿음이 없는 어떤 것도 진실될 수 없지만,
오늘,
당신앞에 무릎꿇고 두 손을 모았습니다.

당신이 만드실 제,
가장 맑은 영혼을 주신 그녀.
그 당신의 딸을 사랑합니다.
때문에......
나의 기억에서 지워 주십시오.

5월의 기도는
찬란한 햇살만큼 아픈 것이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