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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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더이상 의심하지마라 그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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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얻지는 못했다.
그래서 더욱 자괴감에
빠질수밖에 없었다.
선택의 갈린길
무엇보다 갈구하던
너는 아무대답없다.
너도 내 대답을
듣고 싶겠지
난 흔들리지 않는다.
난 흔들리지 않는다.
난 흔들리지 않는다.
그얘는 날 바라보고 있지만
나는 널 볼뿐이다.
너는 날 사랑하는것이냐...
너의 그 아집이
우리 둘을 파괴시킬것이다.
주제:[(詩)사랑] 한**담**님의 글, 작성일 : 2000-07-05 00:00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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