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만의 오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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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여름에..
시원한 팥빙수처럼...
추운겨울날..
따뜻한 난로처럼...
그대는 저에게있어..
꼭 필요한사람입니다.
그대가 느끼는 것 모두
저또한 느낄수있었습니다.
그대와 전 하나였으니깐요
늘 그래 왔습니다.
어디에 그대가있던..
전 항상그대와 함께였습니다.
그대또한그랬으니깐요..
하지만..2년이지난후...
그대..나...라는 존재로
살아가야 했습니다.
그대는 제곁에..
전 그대곁에... 없었으니깐요
사랑합니다. 지금 이순간까지도..
이사랑의 기다림앞에..
전 목마른 사슴처럼...
오아시스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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