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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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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거란 없다고 합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사랑이라도,
결국엔 빛이 바래기 마련이라고.
한순간일 뿐이라고 합니다.

한때 그렇게 믿었습니다.

영원한 거란 없다고 믿었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사랑이라도,
결국엔 빛이 배래기 마련이라고.
한순간일 뿐이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겪어본 지금은..

사랑이란 영원한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이던 슬픈 사랑이던,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행복하다고 믿습니다.
한순간이란말, 이젠 믿지 않습니다.

'영원히'라는 말을 싫어하는 분께 말씀드립니다.
사랑이란 영원한 거라구요.
좋아하는것과 사랑이란.. 다르다구요.
지금까지 당신이 겪어온건 좋아하는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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