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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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떠나기전에....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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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세상을 떠나기전....
넌 내게 이렇게 말했어
사랑은 몰래 있다가
사랑은 몰래 간다고....
사랑이 몰래 올때....
그것을 느끼면
웃음이고..
사랑이 몰래 갈때
그것을 느끼면
눈물이라고..
그때 난....
웃음과 눈물을 함께
느끼고 있었어....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07-03 00:00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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