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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서로라 말 하지 못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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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라 말 하지 못했던 사람이 있습니다.

나 혼자서만 서로라 생각했던 사람이 있습니다.

서로라 앞에서 말 하지 못했던 사람이 있습니다.

날 버린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내게 이별을 안겨준 사람이 있습니다.

내게 슬픔을 가르쳐 준 사람이 있습니다.

슬픔 가운데서 웃는법을 가르쳐 준 사람이 있습니다.

이젠... 사랑이라고 말 하지도 못하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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