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워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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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수많은 별처럼 수많은 생각들...
이것도 저것도 아닌체로 말이에요...
무언가 결론을 내리고싶지만...
그리움이란...
결론을 내릴수가 없는것이네요...

저도 그대 좋아는 하지만...
사랑은 아니라는거...
어떻게 설명 하면 좋을지...

아니요 설명할 필요 없어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요...
지금 당신 마음 그대로만 보여주면 돼요...

그것 마저도 제겐 너무나 힘든걸요...
그대가 좀더 나를 이해해 주길...
지금껏 잘해 왔자나요...
당신이 그럴수록 전 점점 힘들어져요...

저도 알아요... 그래서 선뜻 당신께
다가갈수 없는 거구요...
예전에 나였다면................
그런데 왜 당신께만은...
모질게 대할수 없는건지...
가끔가다 돌아보면 정말 나인지 의심이들때도
있었죠...

차라리 모질게 대하세요...
저도 그쪽이 오히려 편할꺼같아요...
당신에 친절이 어쩔땐 네게 부담이 때00다는거...
그래봤자 내가 당신께 줄수있는 것이란건...
상처 뿐이라는거...
당신때문에 전 나쁜사람이 돼기싫거든요.
저 참 이기적이죠.
그러니 나 너무 좋아하지말아요...

...
날 겨우 그정도로 보았나요...
내가 당신을 생각할때마다...
어디까지 염두해 두고 당신을 생각하는지...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본적 있었나요...

저도 조금은 느낄수 있어요...
그런 당신에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기에...
당신께 미안하고... 그런마음이에요...

나...
지금보다 그대모습 조금 덜보고...
떨어져 있는시간이 지금보다...
조금 길어지더라도...
아차피 혼자한 그리움이잖아요...
어느날 갑자기
그대 보고싶어 집앞에 찾아가더라도...
반기진 않더라도...
싫어하진 말아줬으면...

왜요...어디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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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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