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비(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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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비가 내리면
우산을 손에 들은체...
비를 맞으며 걸어가

사랑을 하면은
언젠가는 이별이 있지만
나 그 이별마저도...
혼자한 외사랑이니....

나 비가 오면 비를 맞으며 걸어가
이 비에
너에 대한 내 사랑을 씻을 려고
그리고
널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내 모습이 보이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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