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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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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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비가 내리면
우산을 손에 들은체...
비를 맞으며 걸어가
사랑을 하면은
언젠가는 이별이 있지만
나 그 이별마저도...
혼자한 외사랑이니....
나 비가 오면 비를 맞으며 걸어가
이 비에
너에 대한 내 사랑을 씻을 려고
그리고
널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내 모습이 보이지 않게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07-02 00:00 조회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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