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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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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는 제가 한 소녀를 위한 고백을 위해 쓴 것입니다. 부족하지만 잘 봐주십시오...

고백

사랑하는 여자가 한명 있었대요
그는 그녀의 주위만 맴돌았대요
그녀가 웃고, 울고 말하는 모습을 지켜 보기만 했대요.

우산이 있어도 하나만 쓰고
떡볶이 양념을 옷에 묻혀도 웃기만 하고
살을 꼬집어도 화한번 안내는 바보 였대요
그냥 그런 생활로 만족하며 자기 마음도 내색안하는......
바보였대요

그는 그녀와 헤어진다는걸 알고 있었대요
하지만 그녀를 보면서 안될거라고 믿고 있었대요

그런데 어느날 결국 헤어지는 날이 오고야 말았대요.
그는 혼자서만 울고 있었대요
그는 결심했대요.그리고 고백을 하고 그녀에게 간대요.
"경미야 사랑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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