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내고 싶지 않은 너였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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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붙잡지 못하고 보고만 있었어.
그때 너 나에게..
날 믿을수 없다고 했었지.
사랑한단말. 너뿐이란말.
이젠 믿을수 없다고 했었지.
하지만 너는 보지 못한거야.
널 떠나보낼때..
찢어질듯 아프던 내 마음을..
그때 나 너에게..
떠나가라 했었지.
아무렇지도 않다는말. 괜찮다는말.
그 뒤엔 내 아픔이 있었다는걸..
너는 보지 못한거야.
후에, 난 다시 널 찾았지만.
널 사랑할 기회를 다시 찾게 때12지만.
이 말은 하지 못했어.
----'내가 널 보냈던건.'
----'정말 널 보내고 싶지 않기에..'
----'정말 보내고 싶지 않은 너였기에..'
----'그래서 보낸거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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