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 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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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보며
아이처럼
두손모아
기도하고
달님보며
아이처럼
두손모아
기도해요
꿈이많은아이는
앞으로살아갈날도
아주아주길잖아요
나도한번만
다시살아볼수있다면
그의모습아름다운사랑을
가슴속깊이담고
그렇게갔으면합니다
너무나그리워
한없이울어도
지울래야
지울수없어
고이담고
가야하는내사랑
훗날,
그사람도
내가그리워울면
행복했던추억을
떠올리게
해주세요라고
좋은사람
행복한사람
사랑했던사람
멀어지면그리울것
같은못잊을사람으로
그리고
지금그대가
흘려야할눈물
내가조금은덜어주고
간다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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