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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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Love is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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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만남으로도
모든 것이 느껴져버리는
그런 만남이
있다.
푸른 칼날같은
서늘한 두 눈동자에서
영혼이 느껴지는
그런 만남이
있다.
시간의 차가운
날에도 베이지 않고
따스한 기억을 남기는
그런 만남이
있다.
달팽이처럼
지나온 흔적을 그리지 않아도
가슴 속 상흔까지 더듬을 수 있는
그런 만남이.....
있.다.
주제:[(詩)사랑] 안**꽃**님의 글, 작성일 : 2000-07-01 00:00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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