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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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잊지못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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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잊지못한체 저는 살아삽니다....
저는 그대를 좋아하고...
그대또한 저를 좋아했었는데...
어쩔수없는 헤어짐으로...
그대를 떠나보내는군여...
그대가 싫어져서
떠나보내는것은 아니지만...
어쩔수없이보내는군여...
당신은 할수없이...
이세상도 뒤로한체....
떠나갔으니까요...
저를 버리면서요...
이세상을 홀로남게하면서요...
주제:[(詩)사랑] 프**이**님의 글, 작성일 : 2000-07-01 00:00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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