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이란 이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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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보단 웃음을 주고싶은
사람이있습니다.
슬픔 보단 기쁨을 주고싶은
사람이있습니다.
하지만... 전그대에게...
늘 눈물만 드립니다.
이젠 그대곁에 오래 머물수없기에..
전 그대에게 말합나다.
제 곁에서 떠나달라고....
이젠 다른사랑을 찾아보라고...
그렇다고 그대마음을 모르는건
아닙니다.
다만 그대의 불행을 볼수없기에..
그대에게 외로움의 세글자가 다가가지
않기위해서는..
그대는 그런말을 하는 저에게...
이런말을 하죠..
그런말은 하지말라구.. 네가떠난다해도
니육신만 내곁에없을뿐.. 네 맘은..
언제까지나 내곁에있을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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