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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한순간이라 말 하기엔 너무 길었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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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이라 말 하기에는 내겐 너무나 길었던 시간들 입니다.
그렇게. 그대와 함께한 날들은 나에게 너무나 길었던 시간들 입니다.
짧다고 한다면 짧은 시간들이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평생 간직하면서 살아갈...
그런 시간이었기에...
너무 소중한 그런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대... 내게서 안녕을 말 하신다 해도 괜찮습니다.
그저.. 그런 그대를 바라봐야 하는 내 마음따위는 생각 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그저.. 그대만 행복하신다면
제 이 소중한 짧은시간은.. 그대.. 버리셔도 좋습니다.

그저.. 저에게있어서..
한순간이라 말 하기엔 너무 길었건 시간들이지만.
그대에겐 짧은 한순간의 추억일 테니까요..

평생을 간직할 이 허무함을..
저 마음속 깊이 넣어둔 채...
그렇게 그댈 생각하겠습니다.

잊어주세요..
그댈 사랑했던 저란 이름을...
그대에게도 기억할만한 좋은 추억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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